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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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2024년11월26일 친구가 그리운날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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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인꧁™향산™꧂마을(@vipclick)2024-11-26 10:04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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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2024년11월26일 친구가 그리운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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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친구가 그리운 화요일, "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 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." 바쁨의 일상에 잠시 쉼 하시고 커피 한 잔에 아름다운 가을을 담아보는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, 오늘도 파이팅하세요 ~!!!^^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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